Sign of Woman 
I express my womanhood through Korean calligraphy and dried flower petals. I am focused on oriental style mixed media inspired by the nostalgia of missing my family back home in Seoul. My comfort with flowers and my mother tongue made me the woman I am. I didn’t realize the beauty of the Korean alphabet which is based on hieroglyphs, the shape of the tongue and mouth while speaking, and nature. The Joesun dynasty King Sejong describes in his book Hunminjeongeum (The Proper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the basic vowel ‘ㆍ’ as meaning sky, ‘ㅡ’ is the shape of land, and ‘ㅣ’ is a human standing between them. The meaning of these shapes shows how humans are happy to live with nature, a common Oriental view. I go back to the time before man-made technology when we were humble to nature. I am paying homage to our environment in hopes that others will too.
My work is a compilation of self-identified Korean words and sounds used to describe my femininity.

These include:

  • 그녀 /  Geu Nyeo / Her
  • 녀성 / Yeo Sung / Female
  • 대자연 / Dae Ja Yeon / Mother Nature
  • 꽃 / Kkot / Flower
  • 산 / San / Mountain
  • 녀 / Yeo / Female
  • 아내 / Ah nae / Wife
  • 꽃잠 / Kkot Jam / Sleeping with flowers
  • 녀자 / Yeo Ja / Woman
  • 딸 / Ddal / Daughter
  • 며느리 / Myeo Neu Ri / Daughter In-law
  • 녀인 / Yeo In / Lady

At the beginning of this project, I started with only Korean calligraphy which was like traveling back in time. I slowly found myself evolving the pieces to a more modern style of calligraphy. My calligraphy work shows harmony between things both manmade and nature like music. I use black and red dots and flower petals as if they are the musical notes of a song. They are making music through the alphabet, color, and space. I share what Korean words mean to me because like both air and mother nature we are surrounded without always realizing how important they are to us.

나는 나의 여성성을 한글서예와 말린 꽃잎들로 표현한다. 나는 동양적인 스타일의 복합재료에 초점을 두는데, 서울에 있는 나의 가족의 그리움이 이런작업을 시작하게 한 원동력이다.  꽃과 모국어가 여성으로서 편안함을 준다. 혀의 모양과 말할때의 입 그리고 자연에 기본을 둔 상형문자인 한국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인식하지 못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에서 기본모음 ‘ㆍ’ 은 하늘 ‘ㅡ’ 은 땅 그리고  ‘ㅣ’ 은 사람이 그들사이에 서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 형상들의 의미는 사람이 얼마나 자연과 함께함을 행복해 했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동양적관점이다. 나는 자연에게 겸손했던 사람이 만든 과학이 있기전의 과거로 간다.  

우리 환경에 경의를 표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되기를 바란다. 내작업은 한국어 단어와 소리들을 이용해 나의 여성성을 묘사한다. 이 프로젝트 초기에는 한글서예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그것은 과거를 여행하는 것과 같았다.  점차 나를 참여시켜 좀더 모던화된 서예스타일을만드는 것을 발견했다.  서예작업은 인공적인것과 자연이 음악과 같이 하나되는 것을 보여준다.   검은색과 빨간색 점, 그리고 꽃잎을 이용하는데 마치 노래가 적힌 음악악보같다. 그것들은 한글, 색, 그리고 공간을 통해 음악을 만든다. 한글의 의미는 공기와 대자연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데 얼마나 중요한가는 인식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