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rt

The Guy Who Pulled The Earth Back  

The Guy Who Pulled The Earth Back (2020) 
Running Time: 40 min 36sec 

He is reaching for the sky. A guardian of mother nature, he is trying to pull Earth back so we can reconnect to the clean and beautiful past. With each subsequent pull, the dry and scorched land becomes more green and plush with nature. He continues to pull himself until he eventually arrives in Buyeo Gungnamgi. He has bridged East and West restoring harmony with nature.  

한남자가 계속해서 하늘을 향해 달린다. 그는 대자연의 수호신이다. 지구를 끌어당겨서 과거로 돌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되돌려 내려고 한다. 남자가 지구를 끌어 당기면 당길수록 거칠고 메마른 땅, 지구는 풀들이 무성한 초록으로 물들고 꽃들이 피어나며, 점차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가득해진다. 그가 마지막으로 지구를 끝어당기자 지구의 반대편의 아름다운 한국의 부여의 궁남지로 가게된다. 남자가 지구를 움직여 동양과 서양이 만나게 되고, 아름다운 연못의 다리를 건너 우리들은 우리가 원하던 아름다운 그 자연을 함께 만날것이다.


They are there(2020)
Running Time: 2min 54

There are there

If you don’t notice, you can’t see them. They exist and are there for us. They are dancing with the wind and telling us their story.  Whenever you look back, they will be there.

  주의깊게 보지않으면 그들을 볼수없다. 그들은 존재하고 우리를 위해 거기에 있다. 그들은 바람과 함께춤을 추며 그들의 이야기를 한다. 그들은 당신의 뒤에 있을것이다.


Yeo (2020)
Running Time: 1 min 46sec

Yeo

Yeo is short for the Korean word Yeoja. The meaning is the woman. In nature women are free and there are no interruptions. Women absorb nature’s energy and become one with it. I’ve obscured the word in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video to show how the water cleanses us between when we enter and leave this world. The label YEO is given to us while we are alive but is released after we surrender ourselves back to nature. 
녀는 한국어 여자의 줄임말이다. 의미는 여자이다. 자연에서의 여성은 자유로우며 방해를 받지 않는다. 여성은 자연의 에너지를 흡수하고 점차 그것과 하나가 된다. 나는 이 단어를 초반과 결말의 비디오를 가려서 우리가 태어나고 떠나는 이 세상을 어떻게 물이 우리를 정화켜 주는지 보여준다. 


Leaf Bug (2020)  
Running Time: 2min 54 

Leaf Bug

A man walks through a field and becomes a huge leaf bug. He sees through bug eyes and is free to fly in the sky with his wings. We came from nature and will go back to nature. We might become flowers, animals, butterflies, or even a bug.
한남자가 들판을 향해 걸어가다 점점 거대한 잎벌레가 된다. 그는 벌레의 눈을 통해보고 자유롭게 날개짓을 하며 하늘을 난다. 우리는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갈것이다. 우리는 아마도 꽃,동물, 나비들 또는 벌레조차 될지도 모른다.


Mystery Syncopation (2020)
Running Time: 2min 15

Mystery Syncopation

On the bamboo mountain, you can feel the wind and hear the leaves moving around like dancers. I found a worm in the wind that was trying to go somewhere without any noise. I am the worm going to the next chapter in my life. There are always challenges and the wind is the environment that I have to fight. I am surrounded by the wind.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 잎들이 마치 댄서들의 움직임과 같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내가 찾은 벌레 한마리는 심한 바람이 몰아칠때 아무소리없이 묵묵히 어디론가 가고있다. 나는 어디론가 또하나의 내 삶의 여정을 향해 가는 한마리 벌레이다. 항상 도전들과 바람, 환경에 나는 싸워야 한다. 나는 바 람에 둘러싸여 있다.


Windwalker (2020) 
Running Time: 1:20 min

Windwalker

I shot the video in two locations: Horseshoe Bend, AZ, and Red Rock Canyon, NV this past December. Amazing landscape, red-colored rocks, and plants to explore with a 360-degree camera. I feel the air, wind, sand, rocks, and cacti. I am like the wind and can travel to a different dimension where life is untouched by time. 

호스슈 밴드, 아리조나와 레드 락 캐년, 네바다 이 두 장소에서 지난해 12 월에 촬영되었다. 웅장하고 멋진 대자연, 붉은 컬러의 바위들과 본적없는 식물들을 360도카메라로 탐구했다. 공기, 바람, 모래, 바위들과 선인장들을 느낀다. 나는 마치 바람과 같아서 다른 차원의 어떤 시간에 방해를 받지않은 삶을 여행할수 있다


Unity (2019)
Running Time: 2 min 22

Unity

Life is short and beautiful. I use nature to talk about life and death. A man, a woman, and other people are all living in this tiny world. We are a part of beautiful Mother Nature. She is amazing and in the afterlife, we will go back to Her. In the beginning, you will see the man and woman are surrounded by a butterfly dancing tree. People ultimately go back to Mother Nature to become one.

삶은 짧고 아름답다. 나는 자연을 통해 삶과 죽음을 이야기한다. 한남자, 한여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이
작은 세상에 살아간다. 우리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일부분이다. 그녀는 대단하고 사후에 우리는 그녀에게 갈것이다. 초반에 남자와 여자가 나비춤을 추는 나무에 둘러싸인것을 볼것이다.
사람들은 최종적으로 대자연으로 돌아가 하나가 된다.


Green Beetle (2019)
Running Time: 3 min 20

Green Beetle

Man, woman, goldfish, water, trees, and the sky have become a green beetle.
We are surrounded by Mother Nature and our movements combine in beautiful harmony.
My intent is to preserve the pristine environment as a way to advocate conservation and sustainability.

남자, 여자 골드피쉬,물, 나무 그리고 하늘은 한마리의 초록색 딱정벌레가 된다. 우리는 대자연에 둘러싸여있고 우리의 움직임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가된다. 나는 의도는 보존과 지속가능성을 옹호하는 방법으로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는 것이다


Air Walk (2017)
Running Time: 3:12 min

Air Walk

I used a 360 camera to capture nature and art; the joys of my life. Nature at the beginning is the birth of life. The transition to the colorful city highlights the innocence of adolescence. Finally, in death, we return back to the silence of nature. The 360 view captures more than just our narrow first-person perspective which led to the title Air Walk. This is the view we have as spirits after we leave our bodies. I am the air that can fly in the sky and freely go anywhere I please. I am the air; surrounded by air.

나는 360도 카메라로 자의 기쁨인 자연과 예술을 담았다. 처음에 보이는 자연은 삶의 탄생이다. 다채로운 도시는 사춘기의 순수함이다. 최종적으로 죽음에서 우리는 조용한 자연으로 돌아간다. 360 뷰는 일인칭 관점보다 더한 제목 공기의 걸음으로 나를 이끈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이 우리의 몸을 빠져나가는 뷰이다. 나는 공기이고 날아서 하늘과 그리고 자유롭게 어디든 갈 수있다.
나는 공기이고 공기에 둘러싸여져 있다.


Ocean Spider (2019)
Running Time: 3 min 12

Ocean Spider

The Ocean Spider presents a different perspective of Mother Nature. The movement, clean sand, and skyline create dreamy hypnosis. I love New York City but I also love nature. After so many years of city life, I realized that I needed nature. While traveling to South Carolina’s Folly Beach I found a beautiful location where the pier was the convergence of a manmade structure and the ocean. With this piece, my goal is to bring nature to the city like a souvenir. I shot the video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to capture two different types of lighting. Each of these represents a different feeling. Early in the morning is cool and clear which gives me a feeling of calmness. In the afternoon, the brighter light and color give me a feeling of happiness.

바다거미는 다른관점의 대자연을 나타낸다. 움직임, 깨끗한 모래, 지평선은 최면에 걸려 꿈꾸는 듯하게 만든다. 나는 뉴욕시티를 좋아하지만 자연도 좋아한다. 오래된 도시의 삶후에 나는 자연이 필요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폴리비치를 여행할때 부두가 인공구조물과 바다가 융합된 아름다운 장소를 발견했다. 난 이작업으로 나의 목표는 이것을 기념품처럼 도시로 자연을 가져가는 것이었다. 나는 이 비디오를 아침과 낮에 촬영했고 두개의 다른 빛을 담으려 노력했다. 이른 아침은 차갑고 깨끗해서 차분해지는 기분을 주었고, 낮에는 밝은 컬러가 행복한 기분을 주었다